마이크나 스피커에 의존하지 않고도 악기 고유의 섬세한 소리가 객석 어느 곳으로도 고른 음압으로 전달되어 모든 관객을 감동의 세계로 이끌어줍니다.

개관 이후 현악앙상블, 관현악앙상블·피아노트리오, 독창회·바이올린·피아노독주회·합창·합주, 국악 연주 등 수 많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를 통해 홀의 뛰어난 음향이 증명되었습니다.

 
   
  글로빌아트홀(GloVil Art Hall)의 녹음홀은 독창·독주·실내악·오케스트라에 이르기까지 연주자가 장시간 녹음에도 지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면서 연주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존 녹음실들은 거의 대부분 천정이 낮아서 중 고음은 흡음벽이 소리를 다 흡수해 버리고, 저음은 공진에 의해
음이 섬세하지 못한 것이 다반사인데 반하여 공간과 천정높이가 음향에 가장 적절하게 설계된 글로빌아트홀의 탄생은
한국음악계와 녹음음반제작계가 크게 반기는 쾌거로서 이 홀은 국제경쟁력을 가지기에 충분합니다.

이곳에서 연주되는 High Quality의 사운드는 프로툴(Protools)기반의 프레믹스(preemix)첨단기자재를 사용하여 녹음되고,5.1 서라운드 시스템의 마스터링(Mastering) 과정을 거쳐 음반으로 제작됩니다.
영국BBC방송사 및 독일 그라마폰사와 동일한 녹음장비를 보유했으며음악전공,음향전공, 전문엔지니어에 의한녹음,Editing,Mastering 이 이루어집니다.

 
     
   
     
 

미국 뉴욕을 비롯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데이빗 헨리(David Henry)는 글로빌아트홀에서의 연주회에서
“Great instrument, great sound (acoustic)”이라고 경탄하였습니다.


세계정상급 영국 클래식기타리스트 갈리나 베일은 “영국의 세계적인 위그모아홀의 음향과 견줄만한 홀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세고비아콩쿨 우승자 안데르스(Anders)와 프랑스 국립음악원교수인 세계적 클래식기타리스트 제랄드 베르바는 한국에 글로빌아트홀과 같은 음향이 좋은 홀이 있다는 것이 놀랍다고 하였습니다.

클리브란트콩쿨 화이널 피아니스트 니노 코치아렐라(Nino Cocciarella), 음악춘추사가 선정한
2002 베스트 피아니스트 안소현, 재미 재즈뮤자션 Vian 그룹 들도 글로빌아트홀의 음향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신상준교수는 “It's so fun playing here! It's very relaxing and helps the playing in the hall very much! Best Wishes!!”라고 하였습니다.

합창지휘 윤학원, 윤의중교수는 “이 홀을 서울에 가지고 가고 싶다”고 말하였고,
줄리어드음대와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부산시향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 양욱진씨와 부산시향 악장 김동욱씨는 연주를 해 본 후 글로비아트홀 만한 홀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겨울연가 피아니스트 데이드림, 가야금 김남순교수, 거문고 권은영교수,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연주회를 하였던 피아니스트 김현정 이성주, 그리고 서울대를 수석졸업하고 영국 스코틀랜드왕립아카데미에서 석박사 과정을 공부한 기량이 뛰어난 피아니스트 이시내 등은, 한결같이 글로빌아트홀의 음향과 피아노에 격찬을 보내고 있습니다.

프랑스문화원에서 초청한 첼리스트 Ophelie Gaillard는 이곳에서 마스터클래스를 한 후 홀의 음향에 크게 감동하였고 그 외, 수많은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은 홀의 음향에 모두 감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