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니스트 데이빗 헨리(David Henry)

 
 

 _미국 뉴욕을 비롯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영국왕립음악원 수석 졸업에 국제콩쿨을 휩쓴 피아니스트

“Great Instrument, Great Sound(Acoustic), Nice Audience and Wonderful City-Pusan!”
(최고의 악기(피아노)와 최상의 음향, 수준 높은 청중, 그리고 멋진 도시 부산)

 

 
  · 피아니스트 안소현  
 

_음악춘추사가 선정한 2002 베스트 피아니스트, 연세대 수석 졸업, 영국왕립음악원 수석 졸업 재미피아니스트

“글로빌아트홀에서 연주하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내가 할 수 있는 표현을 다 할 수가 있었고 소리를 냈을 때
내가 상상했던 소리와 맞았을 때 느끼는 희열을 이 홀에서 느꼈어요.
그동안 국제적 명성을 가지고 있는 홀에서 많이 연주해봤지만 이 홀이 다른 어떤 홀보다 훨씬 좋은 음향과 피아노 를 가지고 있어요. 아마 다른 연주자들도 그렇게 느낄 거에요.“

 

 
  · 미국 Mansfield University 음악과 오페라 뮤지컬 담당 김영석 교수  
 

“What a wonderful acoustic hall!"
(참으로 훌륭한 홀이다.)

 

 
  · 바이올리니스트 신상준교수- 인제대교수  
 

“It's so fun playing here! It's very relaxing and helps the playing in the hall very much!”
(이곳에서 연주하는 일이 매우 즐겁다! 연주하기가 편하고 연주자를 매우 잘 도와주는 홀이다.”

 

 
  · 지휘자 박성완교수 - 부산대교수  
 

" 홀의 음향이 대단히 좋다.”

 

 
  · 바이올리니스트 김영희교수- 부산대교수  
 

“울림이 기가 막히게 좋다.”

 

 
  · 바이올리니스트 백재진교수- 동의대교수  
 

“홀의 음향이 대단히 훌륭하다.”

 

 
  · 비올리스트 김가영, 김은진  
 

“갈수록 울림이 더 좋아지는 것 같다.”

 

 
  · 첼리스트 양욱진- 부산시향수석  
 

“음향이 너무 마음에 든다. 이곳에서 음반녹음을 하고 싶다.”

 
  · 부산시향악장 김동욱  
 

“부산에 글로빌아트홀만한 음향홀은 없다. 사운드가 최고다.”

 

 
  · 재미 피아니스트 니노 코치아렐라(Nino Cocciarella)  
 

“피아노음색도 마음에 들고 사방이 나무로 되어있는 홀의 울림이 자연스러우면서 소리의 질이 높다.
세계의 여러 나라 연주 여행을 많이 하였는데 마음에 드는 몇몇 홀 중의 하나이다.”

 

 
  · 세고비아콩쿨 우승자 안데르스(Anders)  
 

“마이크 없이 연주할 수 있어서 좋았고 크게 감동하였다.
이렇게 좋은 홀에서 연주하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고 기쁘다.”
관객의 반응: “피아니시모의 감동을 이렇게 짙게 느끼기는 처음이다.”

 

 
  · 프랑스 국립음악원 교수 클래식기타리스트 제랄드 베르바의 내한 순회공연  
 

“글로빌아트홀은 기타 연주하기에 매우 훌륭한 홀이다. 이렇게 좋은 홀을 제공해 주어 감사하다.”

 

 
  · 영국의 갈리나 베일- 세계 정상급의 여류 클래식기타리스트  
 

“GloVil Hall can be compared with famous Wigmore Hall in England for its beautiful acoustic
qualities! I am very honored to play in GloVil Hall. Thank you very much."
(이 홀의 아름다운 음향은 세계적인 영국의 위그모아홀의 음향과 견줄만하다. 여기서 연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매우 감사하다.)
관객의 반응 : “울림이 너무 감동적이다. 이런 큰 감동은 난생 처음이다.”

 

 
  · 일본의 Yukari Shishido 음악치료학회 교수  
 

“콘서트홀 건물 전체가 편안한 느낌이 든다. 이런 환경이 인간의 감성을 높여주는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 일본의 Aya Nakajima 음악치료학회 교수  
 

“크게 감동받았다.”

 

 
  · 일본의 Yoko Ohshiba 음악치료학회 교수  
 

“이런 곳이 즐거운 음악이 나올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 일본의 Kumiko Yamamo 음악치료학회 교수  
 

"훌륭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 가야금 김남순교수- 부산대교수  
 

“너무나 아름답고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아도 울림이 좋아 국악기 연주에 매우 좋은 홀이다.”

 

 
  · 거문고 권은영교수- 부산대교수  
 

“마이크 없이 연주할 수 있어 너무 좋고 농현까지 감동을 주는 홀이다.”

 

 
  · 합창지휘 윤학원교수 윤의중교수  
 

“이렇게 굉장한 어쿠스틱홀이 부산에 있다니 이 홀을 서울에 가져가고 싶다. 서울에 있으면 대박 날 만한 홀이다.”

 

 
  · 2006년 7월15일(토) 겨울연가 피아니스트 데이드림  
 

“홀도 매우 아름답고 피아노음색도 마음에 들고 음향은 더할 나위 없이 최고다.”

 

 
  · 버클리 출신의 재즈피아니스트 Vian 그룹  
 

“홀이 매우 아름다워요. 울림도 매우 뛰어나요.”

 

 
 

그 밖에,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연주회를 하였던 김현정 이성주, 그리고 서울대를 수석졸업하고 영국스코틀랜드 왕립아카데미에서
석박사과정을 공부했던 이시내 등, 기량이 뛰어난 피아니스트들은 한결같이 홀의 음향과 피아노에 격찬을 보냈다.

프랑스 문화원에서 초청한 첼리스트 Ophelie Gaillard(남편이 프랑스의 유명한 음향전문가임)는
이곳에서 첼로 마스터클래스를 한 후 홀의 음향을 매우 높이 평가하였고 그 외 많은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 중 이 홀에서 연주한
사람은 한결같이 모두 감탄
하고 있다.

어떤 연주자는 미국 ‘카네기홀 보다 음향이 좋다’ 또는 ‘오스트리아의 좋은 연주홀에서 연주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